LA에 있는 CITY MARKET 이라는 한국 쇼핑몰에서 제작한 독도는한국땅 CF라네요.
미전역 올림픽중계권을 사드린 공중파방송 NBC 채널에서 하루에 한번씩 방영된다고합니다.
예전부터 CF 혹은 지면광고를 생각했던 사람들이 많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실천을한 김장훈씨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스펜션
전에 타고 다니던 차량인 구형 프라이드 입니다. 프라이드에 비해 많이 튀는 편입니다.
즉, 중형차나 대형차에서 느낄수 있는 소프트함과 물렁함을 느끼기 힘듭니다.
처음 구입하면서 고속도로를 타고 올때 많이 딱딱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 된듯 합니다.
지금와서 보면 물렁한 소프트 함보다 딱딱한 하드함이 꽤나 매력이 있습니다.
특히 과속방지 턱을 넘을때는 차의 자세를 바로 잡아 주는 능력이 꽤 좋습니다.
전에 타던 프라이드와 같은 속도로 과속 방지턱을 넘으면 트렁크 쪽이 많이 출렁거리던 프라이드와는 달리
아반테는 한번에 잡아 주는 느낌입니다. 즉, 출렁거림이 없다는 것이죠.
타고 다니면서 쾌적한 출렁거림(?)을 느낄수 있다는 것입니다.
코너링
또하나 좋은 점이 코너링이라고 하겠습니다.
확실히 소형이었던 프라이드 보다는 확실히 롤링이 덜합니다.
통학용 도로가 왕복 2차선이고 꼬불꼬불한 산길입니다.
프라이드와 아반테로 비슷한 속도로 달리다 보면, 프라이드에서 느꼇던 불안감이 많이 감소했습니다.
해치백이엇던 프라이드보다 확실하게 뒤가 미끌리는 점도 없고, 코너링후 롤링이 없다는 점도 좋습니다.
물론 소형차와 준중형을 비교 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지만, 전에 타던 차가 프라이드여서 그나마 정확한
비교를 위해 어쩔수 없음을 생각해 주세요~!! ^^
제가 타고다니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핸들 반응 속도라고 하겠습니다.
핸들은 가볍지만, 한반자 정도 핸들링이 느리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속도로 S자 코너를 돌다보면 핸들링이 한박자 정도 느리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물론, 아반테가 M3, M5, 제네시스처럼 스포츠 세단이 아닌 준중형세단으로 나온것을 보면
어느정도 수긍을 합니다. 하지만, 소형차의 프라이드 보다는 확실히 한박자 정도 느려 조금은 불만이라 하겠습니다.
시트포지션
아쉬운점을 또 적자면, 시트포지션과 시트입니다.
시트 포지션이 조금 높게 설정된듯 합니다. 높게 설정되어서 시야와, 승하차에는 조금 이득을 보겠지만, 운전하는데는
조금 불편합니다. 그리고 제일 불만인 것이 시트가 몸을 꽉 잡아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과격하진 않지만 조금 심한 코너링을 할땐, 시트와 몸이 따로 노는 것 같습니다. 완전 버킷형 시트는 아니지만,
허리와 엉덩이를 잡아 줄수 있는 그런 시트로 변경되어 나왔으면 더 좋을 듯 싶습니다.
핸즈프리
또하나가 있네요.. ㅡ.ㅡ;;
핸즈프리 단자에 이어폰 단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일행이 있을때 중요한 전화나, 비밀스런 전화가 와도..
핸즈프리로 받을 수가 없네여.. ㅡ.ㅡ;; 06년, 07년, 08년식에 마찬가지로 없네요..
추후 년식이 변경되어서 09년식이 생산된다면 이어폰 단자가 새로 만들어 졌으면 하네요~
가속력
이젠 장점을 적어보겠습니다.~~! %^^;;
상상을 초월하는 가속력입니다.. 초기 출발 가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가속을 한 후 60~ 140까지는 한단계 윗급인
중형급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그렌저 TG270을 잠시 운전 해봤는데.. 생각보다 가속도가 많이 느리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반응 속도는 디젤인 제 차가 많이 느리지만, 묵직한 가속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디젤이라 어느정도의 진동과 소음이 존재하긴 하지만 주행중에는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오히려 100km/h로 정속주행하는 경우는 알피엠이 휘발유보다 낮기때문에 오히려 더 조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동급에 한해서 말입니다. 준중형에서 대형급의 소음방지를 바라는것은 욕심이겠죠??^^
같은 동급에서하는 얘깁니다!!
또 오르막에서 올라가는 힘이 죽입니다. 역시 디젤답게 악셀을 꾹 밟지 않아도 속력이 떨어지지 않죠,
같은 동급인 1.6에서 A/C을 켜서 힘이 딸린다거나, 부르르 떠는 것이 없습니다.
즉, 쾌적한 주행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죠.. 힘이딸려서 스트레스를 받는 다거나 하는 그런
주행 스트레스가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진동과 소음에 민감하신 분들은 가까운 현대자동차 대리점에 가셔서 시승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시승차는 예열이나 후열을 하지 않아서 조금 더 소음 진동이 심하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마무리
많이 팔리는 차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판매량이 적다고 않좋은 차는 아닙니다.
또, 모든 것을 다 가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급에 비해 주행 스트레스가 없는 대신
약간의 소음과 진동이 생겼습니다. 또한 예열과 후열이라는 신경쓸 일이 생겼습니다.
이런걸 모두 다 포기 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바로 연비..
지금은 경유 값이 많이 올라 유지비가 전보다 조금더 들지만,
아직까지 조금더 유지비에 여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비와 유지비를 얘기하자면 길기 때문에 유지비에대한 얘기는 여기까지~
암튼 좋은차 아반테 디젤 끝까지 사랑하고 아끼고 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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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거죠~
ok케쉬백 적립, 주유 리터장 40원 할인 등등이 혜택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기본 체크카드입니다.
젊으신 분들을 위해~ 체크카드가 하나더 있습니다~
바로 요거~ 놀이공원의 할인이 되네요~
그런데 중요한 점은 한 계좌에서 두개가 동시에 발급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즉~ 놀러가고, 영화를 볼땐 joy를, 주유를 할때, 케쉬백 적립을 할때는 ok체크카드를 사용하고~
이렇게 사용하면 조금이나마 아낄 수 있지 않을까요???
암튼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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